이미 선포한대로 무자비한 대응의 철추를 내리게 될것이다 –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담화 –

주체99(2010)년 8월 16일 로동신문

미제호전광들과 리명박역적패당이 강행한 조선동해와 서해에서의 도발적인 해상합동훈련은 16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는 《을지 프리덤 가디언》이라는 전면전쟁연습소동으로 이어지게 된다.

벌써 핵타격수단을 포함한 미제침략군의 방대한 무력이 남조선과 그 주변수역에 기동전개한 상태에 있으며 중부 태평양계선과 미국본토에는 유사시 조선전선에 투입하게 될 륙, 해, 공군작전집단들이 출전태세를 갖추고있다.

남조선지역에서는 괴뢰들의 현역 및 예비역무력은 물론 지방의 괴뢰행정기관들과 민간업체들까지 이번 연습에 총동원된다.

《천안》호침몰사건이 류례없는 날조소동, 모략소동으로 일관된 분별없는 반공화국군사적도발의 첫단계라면 《을지 프리덤 가디언》련합훈련을 비롯한 전쟁연습소동은 본격적인 군사적침공을 노린 실제적인 행동단계이다.

그것은 《방어》의 외피를 쓰고 벌리는 이번 전쟁연습소동이 우리를 목표로 삼고 감행되는 호전적이며 로골적인 북침전쟁연습이기때문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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