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의 남조선강점은 조선민족의 분렬과 불행을 가져온 불법무도한 범죄행위 – 조선법률가학회 백서 –

주체99(2010)년 9월 7일 로동신문

미국이 1945년 9월 8일 남조선을 강점하고 식민지통치를 실시한 때로부터 65년이 된다.

지금 지구상의 그 어디에도 조선민족처럼 반세기도 훨씬 지난 기나 긴 세월 외세에 의해 분렬되여 온갖 불행과 고통을 겪으면서 통일을 절규하는 민족은 찾아볼수 없다.

오늘 우리 민족이 통일을 이룩하지 못하고 분렬의 비극을 겪고있으며 조선반도가 전쟁위험이 가장 짙은 세계최대의 열점지역으로 남아있는것은 전적으로 미국의 대조선지배정책과 미군의 남조선강점에 있다.

조선법률가학회는 새 세기에 들어와 10년이 된 오늘까지 갖은 구실을 대면서 남조선에 미군을 주둔시키고 침략정책을 집요하게 추구하고있는 미국의 파렴치한 책동에 대처하여 조선민족의 분렬과 불행의 시초를 열어놓은 미군의 남조선강점경위와 그 비법성을 폭로단죄하기 위해 이 백서를 낸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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