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12月, 2010
론 평 :: 정세를 더욱 격화시키는 비렬한 모략소동
최근 남조선괴뢰군부가 조선반도의 정세를 더욱더 격화시킬 계획적인 의도밑에 우리를 반대하는 삐라살포놀음에 매달리고있다.
지난 11월 23일 괴뢰군부호전광들이 김포와 철원, 련천, 대마리 등 여러곳에서 우리의 체제와 제도를 모독중상하는 수십만장의 삐라를 살포하였다. 뿐만아니라 괴뢰군부패당은 앞으로 《대북확성기방송을 포함한 추가적인 심리전작전을 시행할 예정》이라고 떠벌이였다.
이것은 고의적인 무력도발로 조선반도의 정세를 전쟁접경에 몰아넣은 괴뢰들이 각종 모략수단까지 동원하여 저들의 추악한 대결적목적을 실현해보려고 벌리는 또 하나의 용납 못할 도발행위이다.
남조선에 현 《정권》이 들어선 이후 괴뢰군부가 《정부》의 《대북정책》수립으로부터 전쟁준비책동, 대결분위기조성 등에 이르기까지 북남대결의 전면에 나서서 광분해왔다는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전문 보기)
론 평 :: 사태를 극단에로 몰아가는 전쟁도박
지금 조선반도정세는 최악의 위기사태에 직면하고있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끝끝내 지난 22일부터 북침전쟁연습인 《호국》군사연습을 벌려놓았으며 23일에는 조선서해 우리측 령해에 포사격을 가하는 극히 엄중한 군사적도발행위를 감행하였다. 이에 대한 우리 혁명무력의 즉시적이고 무자비한 대응타격으로 적들의 군사적도발은 저지되였지만 사태는 다른 방향에서 험악하게 번져지고있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불은 저들이 지르고는 그 책임이 마치도 우리에게 있는것처럼 날강도적으로 흑백을 전도하면서 《북의 무력도발저지》니 뭐니 하고 고아대며 복닥소동을 피우고있다. 미호전세력들은 남조선에 대한 《강력한 군사적지원》을 떠들며 대조선군사적압력의 도수를 고도로 높이고있다. 이로 하여 지금 조선반도에는 다치면 터질듯 한 위기일발의 초긴장상태가 조성되고있다.
미제가 남조선괴뢰들과 함께 《호국》군사연습을 벌리지 않았더라면 애당초 이번 사건과 같은 충격적인 사태가 일어나지도 않았을것이다.(전문 보기)
전쟁을 부추기는 극우보수분자
지금 많은 내외여론들이 지난 23일에 발생한 연평도사건의 근본적인 책임이 그 무슨 《북방한계선》을 운운하며 우리측 령해에서 포실탄사격훈련을 벌린 괴뢰호전광들에게 있다고 주장하고있다.
그러나 남조선의 반통일적이며 동족대결적인 전쟁광신자들은 그 무슨 《북방한계선고수》와 《전면전쟁불사》를 운운하며 북침전쟁도발을 공공연히 추동질하고있다.
그중에는 극우보수분자인 리회창역도도 있다. 이자는 연평도사건이 발생하자마자 그 무슨 《무력도발이 아닌 전쟁도발》을 운운하며 우리측의 《공격거점을 완전히 격파, 침묵시키는 조준사격》을 해야 한다고 기염을 토하면서 전쟁열을 고취해나섰다.
참으로 하늘에 대고 삿대질해대는것과 다름없는 가소로운 입방아질이다.
역도가 민족의 운명은 아랑곳없이 전쟁나발을 불어댄적은 이번이 결코 처음이 아니다. 지난 3월 남조선에서 《천안》호침몰사고가 발생하였을 때에도 그 무슨 《북 관련설》을 앞장에서 웨치며 《강력한 대응》과 《보복》을 입이 닳도록 떠들어댄것이 다름아닌 리회창역도이다.(전문 보기)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국립교향악단의 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국립교향악단의 공연을 관람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한자리에 모시고 공연을 보게 된 크나큰 감격과 환희로 하여 관람자들의 가슴은 세차게 설레이고있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극장관람석에 나오시자 전체 관람자들은 탁월한 선군혁명령도로 우리 군대와 인민을 백승의 한길로 현명하게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을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이며 조선인민군 총참모장인 리영호동지,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 김정은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들인 김기남동지, 최태복동지, 홍석형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장인 김경희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내각부총리인 강석주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인 장성택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들인 김양건동지, 최룡해동지, 태종수동지, 김평해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 겸 평양시당 책임비서인 문경덕동지와 당과 군대의 책임일군들이 공연을 함께 보았다.(전문 보기)
조선반도의 긴장격화와 전쟁위험의 장본인
조선반도에서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는것은 우리 민족의 사활적요구이며 세계적인 초미의 과제중의 하나이다.
온 겨레와 세계의 진보적인류는 군사적긴장과 대치상태가 그 어느곳보다도 첨예한 조선반도에서 하루빨리 대결과 전쟁의 근원들이 제거되고 항구적인 평화가 이룩되기를 바라고있다. 그러나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은 이를 무시하고 대결과 긴장을 추구하면서 끊임없는 전쟁도발책동으로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심히 유린하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얼마전 괴뢰호전광들은 그 무슨 《호국》이라는 북침전쟁연습을 벌려놓고 감히 우리 령해에 포사격을 하는 엄중한 군사적도발을 감행하였다. 우리 조국의 신성한 령해를 건드리는자들은 그가 누구든 추호도 용서치 않는 우리 군대는 즉시 도발자들에게 단호한 물리적대응타격을 가하였다.
이것은 그 누구도 시비할수 없는 우리의 정정당당한 자위적조치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호전광들은 도적이 매를 드는 격으로 그 무슨 《단호한 대응》을 떠들면서 매일과 같이 복닥소동을 피우고있다.(전문 보기)
붙는 불에 키질하는 위험한 도발소동
조선반도정세가 전쟁전야의 험악한 지경에 이르고있다. 얼마전 조선서해의 우리측 령해에서 엄중한 무장도발행위를 감행한 남조선호전광들은 28일부터 미국과 함께 우리를 겨냥한 대규모적인 련합해상훈련을 벌려놓았다. 조선서해상에서 12월 1일까지 감행되는 이 훈련에는 미핵항공모함 《죠지 워싱톤》호와 순양함, 구축함 등 미제침략군 해군함선들과 구축함, 초계함, 호위함, 군수지원함, 대잠비행기를 비롯한 괴뢰군의 수많은 무력이 동원되고있다. 미국과 야합한 남조선호전광들의 광란적인 북침전쟁불장난소동은 우리에 대한 또 하나의 엄중한 군사적도발이다.
우리측 령해에 대한 괴뢰들의 포사격도발로 하여 지금 조선서해상에는 일촉즉발의 초긴장상태가 조성되고있다. 이곳에서는 현재 상대방을 자극하는 자그마한 군사적행위도 삽시에 전면전쟁으로 확대될수 있다. 남조선호전세력이 미국과 함께 이처럼 첨예한 곳에서 또다시 우리를 반대하는 대규모적인 전쟁연습을 벌려놓고있는것은 사태를 폭발국면으로 몰아가는 범죄행위이다.
괴뢰들이 이번의 무모한 도발사건에서 교훈을 찾을 대신 미핵항공모함까지 끌어들여 위험천만한 북침불장난소동을 벌려놓은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