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해설 : 《수령이 위대하면 작은 나라도 위대한 시대사상의 조국으로, 사상의 강국, 정치대국으로 온 누리에 빛을 뿌릴수 있다.》
《수령이 위대하면 작은 나라도 위대한 시대사상의 조국으로, 사상의 강국, 정치대국으로 온 누리에 빛을 뿌릴수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위대한 수령을 모셔야 작은 나라도 사상과 정치 등 모든 면에서 위력떨칠수 있다는 심오한 사상이 담겨져있다.
수령이 위대하면 작은 나라도 위대하고 강한 나라로 된다.
수령은 시대의 지도사상을 창시하여 조국과 혁명의 앞길을 밝혀주고 위대한 정치로 나라와 민족을 빛내여준다.
이 하늘아래 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자기 민족이 위대하고 존엄높은 나라로 되는것을 바라마지 않는다.
하지만 그것은 바란다고 하여 실현되는것이 아니며 요구한다고 하여 마련되는것은 더욱더 아니다.
탁월한 수령, 위대한 령도자를 모셔야 작은 나라도 위대하고 존엄높은 나라로 그 위용을 떨칠수 있다는것은 우리 민족사가 보여준 철리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