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답 : 민속명절 ― 정월대보름
– 사회과학원 실장과 《우리 민족끼리》 기자가 나눈 문답 –
물음: 정월대보름을 맞으며 우리 조국에서 나날이 꽃펴나고있는 정월대보름풍습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으면 한다.
대답: 우리 인민이 오랜 력사적기간 전해오는 민속명절들가운데는 음력 1월 15일 보름달이 뜨는것과 관련하여 쇠는 정월대보름도 있다.
옛 문헌인 《삼국유사》의 기록에 의하면 우리 인민들은 벌써 삼국시기부터 약밥을 만들어먹으며 정월대보름을 즐기였으며 오랜 세월이 흐르면서 정월대보름은 설명절 못지 않은 큰 명절로 되였다.
정월대보름명절은 보통 음력으로 1월 14일부터 시작되였는데 이날은 《작은 보름》이라고 하고 다음날은 《대보름》이라고 하였다.
물음: 우리 민족은 예로부터 정월대보름을 맞으며 여러가지 행사들을 진행하지 않았는가.
대답: 그렇다. 우리 인민들은 대보름명절에 새해의 행운과 풍년이 들기를 바라는 소박한 념원을 반영한 여러가지 흥미있는 의례행사들을 진행하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