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식량위기를 더욱 격화시키는 생물연료생산
오늘 세계가 심각한 식량위기를 겪고있는 때에 미국이 막대한 량의 강냉이를 계속 생물연료생산에 쏟아붓고있다.
꾸바신문 《그란마》 1월 31일부가 밝힌데 의하면 미국은 2009년에만도 1억 1 900만t의 강냉이를 에타놀생산에 들이밀었는데 그것은 3억 5 000만명에게 1년동안 공급할 식량과 맞먹는것이라고 한다.
미국의 생물연료생산은 세계적인 식량형편을 더욱 악화시키는 위험한 행위가 아닐수 없다.
미국은 이미 오래전부터 강냉이를 리용하여 생물연료를 생산하는 이른바 《대용연료계획》을 집요하게 추구하여왔다.
이 계획이 발표되자마자 여러 나라들에서 강냉이값이 배로 뛰여올랐으며 그것은 그대로 강냉이를 주식으로 리용하는 나라들에 엄중한 후과를 미치였다.
세계은행은 한 보고서에서 2002년부터 2008년 2월까지 세계적으로 식량가격이 140% 폭등하였다고 하면서 그중 75%이상은 미국 등 서방나라들이 강냉이로 생물연료를 대대적으로 생산한데 기인된다고 밝혔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