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성잃은 호전광의 전쟁광기
3月 16th, 2011 | Author: arirang
남조선에서 국방부 장관 김관진의 호전적망발이 사회 각계의 커다란 우려를 자아냈다.이자가 얼마전 그 누구의 《도발가능성에 대한 대비태세점검》을 떠들며 최전연지대의 괴뢰륙군1군단을 행각하면서 도저히 묵과할수 없는 위험한 폭언을 내뱉은것이다.이날 지하갱도에 있는 지휘통제실에서 작전태세를 보고받던 김관진은 아무리 계획이 잘되여있다고 해도 《행동이 따라가야 한다.》고 떠들면서 그 누구의 《도발》시 《쏠가요,말가요 묻지 말고 선조치,후보고하라.》고 다그어댔다.한편 이날 다련장로케트포부대를 돌아치며 《즉각사격태세유지》와 《즉시대응》을 선동하였다.
호전광의 이 폭언이 알려지기 바쁘게 남조선 각계에서는 물의가 일어났다.남조선언론들은 일치하게 김관진의 망언은 《무장충돌을 막을수 있는 최소한의 장치마저 없애자는것》,《북을 자극하여 전쟁을 유발시키려는 매우 위험한 선동》이라고 락인하면서 그의 무분별한 처사가 빚어낼 후과가 심히 우려된다고 앞을 다투어 보도하였다.
폭로된바와 같이 지난해 11월 괴뢰호전광들은 연평도에서 포사격도발을 강행했다가 호된 징벌을 받았다.이에 앙심을 품은 호전광들은 어떻게 하나 참패를 만회하고 나아가서 북침전쟁을 도발하려고 발악하고있다.그 방법의 하나가 바로 《선조치,후보고》이다.(전문 보기)
Posted in 남조선/南朝鮮
Leave a Reply
検索
最近の記事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조선청년운동의 새로운 전성기
- 사회주의농촌건설목표와 당면한 농촌발전전략
- 영광의 당대회를 향한 진군길에서 이룩된 대자연개조의 자랑찬 성과 평안북도 애도간석지 1구역건설 완공, 준공식 진행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우리의 의지와 자존심, 우리의 투쟁기개와 창조력이 있기에 이루지 못할 꿈이 없다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정권
- 인간성을 말살하는 독소-서방식민주주의
- 류혈적인 총격사건들이 펼쳐놓는 살풍경
-
알림/お知らせ : 2026학년도 도꾜조선제3초급학교 창립80돐기념학예회 /
2月15日(日)13:00 開場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후대들을 위하여, 미래를 위하여!
-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의 자애로운 친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올립니다
- 김성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 담화
- 정치용어해설 : 자주적립장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오늘의 성과에 만족할것이 아니라 더 높은 포부와 리상, 목표를 가지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하여야 한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3)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단계에 들어선 화성지구 4단계 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한국당국은 중대주권침해도발의 책임에서 발뺌할수 없다
- 金與正党副部長が談話発表
-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신군국주의의 종착점은 《강한 일본》이 아닌 망한 일본이다
- 新軍国主義の終着点は「強い日本」ではなく滅びた日本である 朝鮮中央通信社論評
- 해소되기 어려운 유럽동맹의 내부갈등
バックナンバー
最近のコメン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