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로는 북남공동선언의 존중과 리행에 있다
9月 7th, 2011 | Author: arirang
지금 해내외의 온 겨레는 악화된 북남관계가 하루빨리 개선되기를 바라마지 않고있다.
북남관계를 개선하는것은 시대의 요구이며 민족의 단합과 나라의 통일을 위한 필수적인 문제이다.
북남관계개선의 길을 열어나가는데서 중요한 문제는 력사적인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존중하고 그 리행을 다그치는것이다.
지금 남조선당국은 북남관계개선에 부당한 전제조건을 붙이고있다.남조선당국자들은 그 무슨 《도발》이니,《책임있는 자세》니 하며 구태의연하게 《천안》호사건과 연평도사건에 대한 《사과》를 대화와 관계개선의 전제조건으로 내세우고있다.
북남관계는 《천안》호사건과 연평도사건때문에 파국에 처한것이 아니다.북남관계파국의 원인은 전적으로 남조선당국의 대결정책에 있다.문제의 사건들도 그 연장선에서 일어난것이다.
남조선당국의 대결정책은 북남관계개선과 조국통일위업실현의 커다란 장애이다.
남조선보수패당은 집권하자마자 이전 《정권》이 합의한것을 새 《정권》이 《리행할 의무가 없다.》느니 뭐니 하면서 력사적인 북남선언들을 로골적으로 부정하고 그 리행을 거부하였다.북남선언들의 정신에 따라 좋게 진행되여오던 대화와 협력사업들에 대하여서는 《지난 시기의 대북협상자세를 바꾸어야 한다.》고 내놓고 떠벌이면서 가차없이 차단봉을 내리였다.(전문 보기)
Posted in 총련소식
Leave a Reply
検索
最近の記事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천지개벽을 안아온 건설의 대번영기(1)
- 문화건설의 총적목표
-
위대한 김정은시대 조선청년의 긍지와 영광 하늘땅에 넘친다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께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하신 연설을 받아안은 청년전위들의 무한한 격정의 분출, 충천한 기세 - 조국의 서북변을 진감하는 청년전위들의 충성과 애국의 진군가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에서 5 000명 대합창공연 《김정은시대와 백두산영웅청년》 진행
-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 성대히 진행
-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 사설 : 조선로동당의 위업에 끝없이 충실한 청년전위가 되자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에 즈음하여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조선청년운동의 새로운 전성기
- 사회주의농촌건설목표와 당면한 농촌발전전략
- 영광의 당대회를 향한 진군길에서 이룩된 대자연개조의 자랑찬 성과 평안북도 애도간석지 1구역건설 완공, 준공식 진행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우리의 의지와 자존심, 우리의 투쟁기개와 창조력이 있기에 이루지 못할 꿈이 없다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정권
- 인간성을 말살하는 독소-서방식민주주의
- 류혈적인 총격사건들이 펼쳐놓는 살풍경
-
알림/お知らせ : 2026학년도 도꾜조선제3초급학교 창립80돐기념학예회 /
2月15日(日)13:00 開場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후대들을 위하여, 미래를 위하여!
-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의 자애로운 친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올립니다
- 김성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 담화
- 정치용어해설 : 자주적립장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오늘의 성과에 만족할것이 아니라 더 높은 포부와 리상, 목표를 가지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하여야 한다
バックナンバー
最近のコメン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