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유린한 죄행은 계산되여야 한다

주체100(2011)년 9월 20일 로동신문

1875년 9월 20일은 일본침략자들이 《운양》호침입사건을 조작한 날이다.지금으로부터 136년전 바로 이날 일본침략자들은 무력을 통한 위협과 공갈의 방법으로 리조봉건정부를 굴복시키고 예속적이며 불평등한 침략조약을 강압적으로 조작할 목적밑에 《운양》호사건을 일으켰다.이 사건을 계기로 일본은 날강도적인 《강화도조약》을 조작하였으며 무력에 의한 조선침략의 서막을 열어놓았다.

우리 인민은 오래전부터 조선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무참히 유린하고 우리 인민의 가슴속에 영원히 아물수 없는 뼈아픈 상처를 남긴 일본침략자들의 죄악에 대해 한시도 잊지 않고있다.

19세기 후반기 후진자본주의국가로 등장한 일본은 조선침략교리인 《정한론》을 부르짖으면서 그 실현에 달라붙었다.그 첫 공정으로 일본은 1875년 5월 침략선 《운양》호를 부산항에 불법침입시켰다.파렴치한 일본침략자들은 뻔뻔스럽게도 그것을 《정기적인 연습항해》라고 정당화해나섰다.일본침략자들은 그 무슨 《발포연습》을 한다고 하면서 위세를 돋구었다.그들은 조선이 저들의 힘앞에 위압되여 스스로 굴복할것이라고 타산하였다.하지만 일이 저들의 뜻대로 되지 않자 그해 9월 일본침략자들은 항로를 측량한다는 구실밑에 《운양》호를 강화도앞바다에 또다시 침입시켰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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