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평 : 군사적패권을 노린 호전적광기
미국이 남조선에 고공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를 배비하려 하고있다.외신보도에 의하면 미국은 군사분계선주변에서 무인정찰기를 사용하는 문제와 관련하여 남조선과 협상을 진행하고있다고 한다.적외선장거리촬영기와 전파탐지기,도청장치를 갖추고있는 이 무인정찰기는 2만m상공에서 40시간 비행할수 있으며 30㎝크기의 물체까지도 식별할수 있다고 한다.미호전세력들은 《조선에서 무인정찰기가 날아다닐 날이 멀지 않았다.》고 쾌재를 올리고있다.
이것은 명백히 미국의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과 전쟁광증의 발로이다.
미국은 고공무인정찰기《글로벌 호크》를 남조선에 배비하게 되는것은 종전에 사용하던 《U-2》고공전략정찰기가 2015년에 퇴역하는것과 관련된다고 떠들고있다.말하자면 낡은 정찰기를 새로운 고공무인정찰기로 교체하는것은 정상적인 무력배비조치이기때문에 누구도 거기에 신경을 쓸 필요가 없다는것이다.호전광들의 구차스러운 변명이다.그들의 론리는 누구에게도 납득이 되지 않는 황당무계한 궤변이다.
전쟁도발에 앞서 정탐활동에 광분하는것은 제국주의자들이 흔히 쓰는 침략수법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