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토문 : 양키들의 천인공노할 만행을 성토한다
주체100(2011)년 10월 12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인터네트 《구국전선》싸이트에 의하면 11일 남조선의 《반제민족민주전선중앙위원회 선전국》이 미제침략군의 성폭행만행을 규탄하는 성토문을 발표하였다.
성토문전문을 소개한다.
《양키들의 천인공노할 만행을 성토한다》
지금 이 땅의 각계층 민중은 미군의 천인공노할 녀학생성폭행만행에 분노의 치를 떨고있다.
얼마전 미군사병은 경기도 동두천에서 10대의 녀학생에게 달려들어 손발을 묶어놓고 무려 4시간동안이나 변태적인 수욕을 채우는 귀축같은 만행을 감행하였으며 이에 앞서 또 다른 미군색광이 서울의 마포구에서 10대 녀학생에게 야수같은 성폭행을 가하고 콤퓨터까지 훔쳐가지고 달아나는 극악한 범죄를 저질렀다.
온 국민을 전률케 하는 나어린 녀학생들에 대한 양키침략군의 치떨리는 범죄는 이 땅의 전체 녀성들과 우리 민중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다.
반제민족민주전선중앙위원회 선전국은 미제의 추악한 범죄를 추호도 용서치 않으려는 전 국민의 이름으로 양키침략군의 귀축같은 만행을 인두겁을 쓴 현대판야수들의 가장 추악하고 파렴치한 반민족적, 반인륜적죄악으로 준렬히 규탄단죄한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