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로 강화되는 미일군사적결탁책동의 위험성
10月 21st, 2011 | Author: arirang
미국과 일본사이의 군사적결탁책동이 위험한 양상을 띠고 강화되고있다.
얼마전 일본의 한 신문이 일본항공《자위대》가 미일공동군사연습시 공중급유기로 미공군기에 급유를 할수 있다는 내용을 담은 각서를 미군측과 교환한 내막에 대하여 보도하였다.그에 의하면 각서는 일본《자위대》와 미군사이에 체결된 《일미물품로력융통협정》에 기초한것으로서 지난해 10월 쌍방사이에 교환된것이라고 한다.
지금까지 미일공동군사연습시 미공군기가 일본《자위대》전투기들에 공중급유를 해왔다.그런데 이제부터는 일본《자위대》공중급유기가 미군용기들에 급유를 하게 된다는것이다.이에 따라 일본항공《자위대》의 《KC-767》공중급유기들이 미공군기들에 급유를 하기 위한 기술적문제들에 대한 확인공정을 추진하고있다.이것은 공동군사연습을 통한 미일의 군사적결탁책동이 어느 지경에 이르고있는가 하는것을 그대로 실증해준다.
우선 주목되는것은 미일공동작전계획이 마감단계에서 완성되고있는것이다.미일은 1984년말에 《일본유사시 미일공동작전계획》을,1986년말에는 《해상교통로방위》를 위한 《일미공동연구》를 끝냈다.지난해 미국과 일본은 1997년에 채택한 《미일방위협력지침》과 2004년에 작성발표한 《유사시》의 미일공동작전계획 《5055》 등을 재검토하고 새롭게 개정하는 놀음을 벌리였다.미일은 주일미군무력재편성배비를 통해 통일적인 미일작전지휘체계도 수립하였다.(전문 보기)
Posted in 국제・정치/国際・政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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