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평 : 전면전쟁의 불집을 터치려는 《호국》훈련
주체100(2011)년 10월 23일 《우리 민족끼리》
지난 20일 괴뢰합동참모본부는 남조선전역에서 미국과 대규모북침전쟁연습인 《호국》훈련을 실시한다는것을 발표하였다.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훈련에는 남조선괴뢰군과 미 해군, 해병대를 포함한 14만여명의 병력과 구축함과 호위함, 《KF-16》전투기, 《AH-1S》코브라공격직승기 등 방대한 전쟁장비들이 동원된다고 한다.
괴뢰호전광들은 이번 훈련이 《륙, 해, 공군 및 해병대, 합동부대가 참가한 가운데 북의 국지도발과 전면전에 대비한 합동작전수행능력을 기르는데 중점을 두고 이루어진다》고 공공연히 떠벌이고있다.
《호국》합동군사연습의 엄중성은 이미 낱낱이 드러났지만 그것이 이번처럼 극히 위험하고 도발적인 성격을 띤적은 없었다.
그것은 괴뢰들이 백령도일대에서 그 누구의 《서북도서 기습점령 등의 우발상황》에 대비한 륙군과 해군, 공군전력이 참가하는 대규모《서북도서 방어훈련》, 《KF-16》전투기에 합동정밀직격탄((JDAM) 등 공대지미싸일을 장착하고 출격하는 연습, 포항일대에서의 남조선미국련합작전수행능력을 높이기 위한 해병대상륙훈련, 《군단작전계획 시행훈련》과 《기계화보병사단 쌍방훈련》, 《수도권통합방호훈련》, 《서해 북방한계선(NLL) 국지도발 합동대응훈련》, 《련합편대군훈련》 등 구체적인 연습계획까지 언론에 공개하면서 광기를 부리고있는데서도 잘 알수 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