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일화 : 축복받은 쌍둥이형제
12月 19th, 2011 | Author: arirang
지난 10월 어느날이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을 또다시 일터에 모신 자강도의 어느 한 기계공장 일군들과 종업원들의 가슴은 세차게 설레였다.
위대한 장군님을 여러차례 공장에 모시는 영광을 지닌 이들이였지만 이번처럼 큰 자랑을 안고 그이를 맞이한적은 없었던것이다.
불과 몇년전까지만 해도 현장에 넘치던 기대들의 세찬 동음이 가뭇 사라졌다.생산공정의 현대화가 실현된 결과 기대공대신 감시공들이 더 늘어나고 생산능률은 2배로 높아졌다.
그날 공장일군으로부터 최첨단돌파전에서 이룩된 자랑찬 성과에 대해 보고받으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환히 웃으시며 로동이 그대로 신선놀음이 되였다고,이것이야말로 강성국가의 체모에 맞는 생산방식이라고 거듭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일군들의 이야기를 유심히 들어주시고 공장의 주인들은 이룩한 성과에 대해 성수가 나서 아뢰이는 광경은 꼭 단란한 한집안식솔을 방불케 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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