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새로운 국방전략의 위험성
1月 30th, 2012 | Author: arirang
최근 미국이 새 국방전략을 짰다.그 내용을 보면 앞으로 10년간에 군사비를 대폭 줄인다는것,유럽과 중동지역에 중점을 두던 전략을 아시아태평양지역으로 옮긴다는것,두개 전쟁을 동시에 치르는것을 내용으로 하는 이전의 군사전략을 한개 전쟁수행,한개 분쟁억제로 조정한다는것 등이다.
국방전략은 미국이 얼마나 극심한 금융위기를 겪고있는가를 잘 보여주고있다.미국은 지난 기간 항시적으로 겪고있는 경제위기,금융위기속에서도 군사비증강에로 줄달음쳤었다.그런데 이번에 군사비를 삭감한다는 국방전략까지 짜놓고 공포하는것을 보면 그들의 처지를 가히 짐작하고도 남음이 있다.미국가채무액은 국내총생산액을 뛰여넘어 14조US$를 넘어섰다.
미국이 바빠나긴 바빠난 모양이다.미국은 더는 경제대국이라고 뽐내며 군사적위세를 부리고 유일초대국행세를 할 형편이 못된다.미국의 새로운 국방전략도 다 기울어진 경제를 추세우는데 도움이 되지 못할것이다.
문제는 새 국방전략이 결코 미국이 자기의 침략적본성을 버렸다는것을 의미하지 않는다는것이다.
미국은 두개 전쟁동시수행전략을 포기하고 한개 전쟁수행,다른 분쟁억제전략을 세웠다.두개 전쟁동시수행전략은 이전 미정권이 세운 전략이다.이 전략을 세운 때로부터 미국은 두개의 전면전쟁을 동시에 치른적이 없다.(전문 보기)
Posted in 국제・정치/国際・政治
Leave a Reply
検索
最近の記事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미싸일총국 대구경방사포무기체계시험사격 진행
- 사설 : 우리 당의 인재중시사상을 실천으로 받들자
- 압록강가에서 다지신 맹세 위대한 수령님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를 펼치고
- 정치용어해설 : 창조적능력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 조각창작사업을 지도하시였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자립경제발전의 새로운 고조국면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자기의 삶을 투쟁속에 놓고 사는것이 참된 조선로동당원의 자세이며 혁명가의 영광이다
-
주체조선의 위대한 태양이시며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를 위한 준비사업에 대하여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천지개벽을 안아온 건설의 대번영기(2)
- 자멸을 다그치는 어리석은 행보
- 동해명승에 펼쳐진 지방발전의 새 경관 당과 정부 지도간부들의 참가밑에 염분진해안공원지구 준공식 진행
- 문화건설의 기본원칙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도덕품성
- 신문은 그의 길동무 보통강구역 붉은거리3동 사무장 황태련동무는 당보발취과정에 정치의식과 실무능력을 높이였다
- 자체위기만을 가증시키는 집요한 대결정책
- 우리 당의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복무관, 혁명관은 문명과 부흥의 실체들을 떠올리는 원동력이다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적생활규범
- 황해남도의 청년들 자립경제발전의 전초기지인 석탄전선으로 탄원
- 결성세대의 애국정신은 꿋꿋이 이어진다 지난해 총련이 걸어온 투쟁로정을 더듬어
バックナンバー
最近のコメン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