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 새로 조직된 모란봉악단의 시범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7월 6일 새로 조직된 모란봉악단의 시범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최룡해동지,장성택동지,김기남동지,현철해동지,김양건동지,김영일동지,김평해동지,최부일동지,김명국동지,김영철동지,조경철동지와 문학예술,출판보도,예술교육기관의 일군들과 창작가,예술인들,작가,기자들이 공연을 함께 보았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주체조선의 새로운 100년대가 시작되는 올해에 문학예술부문에서 혁명을 일으키기 위한 원대한 구상을 안으시고 새 세기의 요구에 맞는 모란봉악단을 친히 조직하여주시였다.
어버이장군님의 음악정치의 위대한 업적과 생활력을 영원히 빛내여가시려는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숭고한 념원과 정력적인 지도에 의하여 조직된지 불과 몇개월 되지 않은 모란봉악단이 자기의 탄생을 온 세상에 선포하는 뜻깊은 시범공연의 막을 올리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