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7月 11th, 2012

애국은 파쑈독재의 제물로 될수 없다

주체101(2012)년 7월 10일 로동신문

오늘 북남관계는 최대최악의 상태에 처하고 정치군사적대결은 극한점을 넘어서고있다.지금이야말로 리명박일당이 그 어느때보다 리성적으로 처신해야 할 때이다.그러나 파쑈도당은 민족의 대국상에 조의표시를 하기 위해 평양을 방문했던 로수희 조국통일범민족련합(범민련) 남측본부 부의장의 귀환을 계기로 남조선의 통일애국세력에 대한 대대적인 폭압과 동족대결선풍을 일으키고 무엄하게도 우리의 최고존엄까지 모독하는 특대형도발을 거리낌없이 감행하면서 정세를 극도로 긴장시키고있다.리명박역적패당의 무지막지한 파쑈적폭거는 우리에 대한 엄중한 도발이고 반인륜적인 야만행위이며 민족의 화해와 단합,평화와 통일을 바라는 온 겨레의 간절한 념원에 정면도전하는 반통일죄악으로서 내외의 커다란 경악과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리명박역적패당의 악랄한 파쑈적폭거는 통일진보세력에 대한 파쑈폭압으로 극도의 통치위기에서 벗어나며 재집권의 야망을 실현해보려는 음흉한 기도의 발로이다.

보수집권세력은 로수희부의장의 귀환을 《종북세력척결》소동의 도수를 더욱 높이기 위한 계기로 삼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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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레의 량심은 묻는다

주체101(2012)년 7월 10일 로동신문

201207100501 북과 남의 너무도 판이한 두 광경이다.

한쪽엔 뜨거운 동포애의 정 넘치는 꽃물결이 흐르고 다른 쪽엔 살기어린 폭압의 분위기가 서려있다.

북녘도 남녘도 한강토이건만 바래우는 마음,맞이하는 모습은 어찌하여 이렇게 하늘땅차이인가.

차마 눈뜨고는 볼수 없다.이가 갈리고 증오로 온몸이 끓어오른다.

석별의 정어린 꽃다발을 받아들었던 그의 두손에 무엇이 채워졌는가.우리 민족끼리 통일하자고 굳게 틀어쥐였던 통일기는 어디에 짓밟혔는가.

애국의 마음을 간직한 장한 통일인사가 과연 어떻게 야수들의 손에 짐짝처럼 짓이겨졌는가를 온 겨레,아니 전세계가 보았다.북녘땅 가는 곳마다에서 감격과 포옹의 손길들이 따뜻이 와닿던 그의 몸에 누가 포승을 지워 철창속으로 끌어갔는가를 모두가 알았다.

민족의 대국상에 응당한 례의를 표시한 그를 《보안법》에 걸어 범죄시한 파쑈적폭거는201207100502  리명박깡패무리들이 사람의 초보적갖춤새도 갖추지 못한 개무리들임을 다시한번 확증해주었다.동족이 보는 앞에서 년로한 그를 짐승처럼 끌고간 그 야수성은 남조선이야말로 세계최악의 인권페허지대임을 낱낱이 드러내놓았다.

누가 애국이고 누가 매국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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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평 : 개코망신

주체101(2012)년 7월 10일 로동신문

요즘 리명박에게 망신살이 무지개살 뻗치듯 하여 그 신세가 말이 아니다.

얼마전 남조선에서 열린 이번 회기의 첫 《국회》에서 역도가 그 무슨 연설이라는것을 하였다.가관은 연설도중에 《국회》의원들이 박수 한번 치지 않고 덤덤히 앉아있어 역도를 메사하게 만든것이다.남조선언론들은 《대통령》이 《국회》연설도중에 박수를 한번도 받지 못한것은 력사상 처음이라고 《MB》의 궁색한 처지를 조롱하고있다.

망신도 이만저만 망신이 아니다.

원래 리명박이 제 처지도 모르고 《국회》에 그 초췌한 얼굴을 들이민것자체가 분수없는 망녕이라 해야 할것이다.

희세의 대결광신자,남조선판히틀러,부정부패왕초라는 오명도 리명박에게는 《애칭》으로 된지 오래다.더우기 종미사대에 환장하다 못해 종일매국으로 악명떨친 일본과의 군사협정체결소동으로 하늘에 닿은 민심의 분노와 여론의 뭇매속에 몸둘데가 없는 역도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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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께서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을 돌아보시였다

주체101(2012)년 7월 9일 로동신문

201207090101_2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7월 8일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을 돌아보시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를 현지에서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은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대원수님께서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조직령도하신 불멸의 혁명업적과 수령님의 령도밑에 우리 군대와 인민이 미제국주의자들을 쳐물리치고 조국의 자유독립을 영예롭게 수호한 불굴의 투쟁정신을 전하는 주체사상교양의 전당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전쟁이 한창이던 때에 벌써 승리한 조국땅우에 전승기념관을 세울 원대한 구상을 펼쳐주시였으며 1953년 8월 17일에는 몸소 개관식에 참석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어버이장군님께서는 여러차례 전승기념관을 현지지도하시면서 기념관의 사업원칙,진렬전시체계,혁명사적물과 전쟁유물들의 보존관리와 교양사업에 이르기까지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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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 새로 조직된 모란봉악단의 시범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주체101(2012)년 7월 9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7월 6일 새로 조직된 모란봉악단의 시범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최룡해동지,장성택동지,김기남동지,현철해동지,김양건동지,김영일동지,김평해동지,최부일동지,김명국동지,김영철동지,조경철동지와 문학예술,출판보도,예술교육기관의 일군들과 창작가,예술인들,작가,기자들이 공연을 함께 보았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주체조선의 새로운 100년대가 시작되는 올해에 문학예술부문에서 혁명을 일으키기 위한 원대한 구상을 안으시고 새 세기의 요구에 맞는 모란봉악단을 친히 조직하여주시였다.

어버이장군님의 음악정치의 위대한 업적과 생활력을 영원히 빛내여가시려는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숭고한 념원과 정력적인 지도에 의하여 조직된지 불과 몇개월 되지 않은 모란봉악단이 자기의 탄생을 온 세상에 선포하는 뜻깊은 시범공연의 막을 올리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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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사 사장 언론이 편견을 버리고 객관성,공정성,정확성을 엄격히 준수할데 대해 강조

주체101(2012)년 7월 9일 조선중앙통신

(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모스크바에서 진행된 제2차 세계대중보도수단 수뇌자회의에서 김병호 조선중앙통신사 사장이 연설하였다.

그는 이번 수뇌자회의가 지난기간 세계언론계에서 일어난 변화들에 대해 개괄하고 언론기관들의 활동에서 쌓은 경험을 교환하는 좋은 기회로 되며 변화되는 환경에 맞게 공정하고 합리적인 국제공보질서를 세우기 위한 공동의 노력을 강화하는데 이바지하게 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오늘날 세계는 엄혹한 도전들에 직면해있다고 하면서 이러한 도전하에서 사회여론의 선도자이며 조직자인 우리 언론인들앞에는 사회적,민족적불평등을 극복하고 민족들사이,국가들사이,인민들사이의 화해와 평등,친선을 도모하여야 할 중요한 문제들이 나서고있다고 그는 주장하였다.

그는 언론의 생명인 공정성,객관성,정확성에 대하여 그리고 다국적언론들과 민족언론들사이의 호상관계문제에 언급하여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언론이 사회여론의 선도자,조직자로서의 자기의 역할을 다하자면 편견을 버리고 객관성,공정성,정확성을 엄격히 준수하여야 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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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평 : 동족대결과 반인륜적악행의 극치

주체101(2012)년 7월 9일 로동신문

수천만의 우리 인민들과 세계 진보적인류가 분노에 치를 떨고있다.

범민련 남측본부 부의장 로수희동포가 《우리 민족끼리 조국통일 만세!》를 목청껏 웨치며 판문점분리선을 넘어서기 바쁘게 야수처럼 달려든 괴뢰깡패들에 의해 짐짝처럼 끌려가는 처참한 광경은 인간세계를 경악시키고있다.

역적패당이 짐승을 도살할 때나 쓰는 바줄로 로수희부의장의 온몸을 꽁꽁 묶어 철창속으로 끌어간것은 야수도 낯을 붉힐 만행이다.

한편 파쑈광들은 부의장의 집에 뛰여들어 가택수색놀음을 벌려놓고 중병에 시달리며 남편과 상봉할 시각만을 기다리고있던 안해에게까지 온갖 정신육체적박해와 고통을 들씌웠다.뿐만아니라 범민련 남측본부 사무실에 대한 강제수색을 벌리고 단체 사무처장을 체포구금하였다.

더우기 참을수 없는것은 리명박일당이 깡패들을 내몰아 로수희부의장을 환영하러 나온 통일운동단체성원들의 앞길을 가로막고 그 무슨 《어버이련합》이니,《랍북자가족모임》이니 하는따위의 돈 몇푼에 팔린 인간쓰레기들의 《규탄집회》로 대결광란을 벌리면서 생명보다 귀중한 우리의 최고존엄을 또다시 악랄하게 중상모독하는 특대형도발행위를 감행해나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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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드러난 패륜패덕한의 야만적정체 –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

주체101(2012)년 7월 9일 조선중앙통신

(평양 7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리명박역적패당의 무지스러운 야만적정체가 또다시 세계면전에서 낱낱이 드러났다.

민족의 대국상에 조의를 표시하기 위해 평양을 방문하였던 로수희부의장이 판문점분리선을 넘어서기 바쁘게 야수처럼 달려들어 철창속으로 끌어가는 파쑈적폭거를 감행하였다.

동시에 《어버이련합》이니 뭐니 하는 극우보수단체들의 늙다리반동들과 극악한 인간추물들을 내몰아 우리의 최고존엄까지 모독하는 망동도 서슴지 않았다.

인간의 건전한 리성과 사고로써는 도저히 상상할수 없는 패륜패덕아들의 망동이며 우리 공화국에 대한 로골적인 정치적도발이다.

로수희부의장의 평양방문은 절세의 위인을 끝없이 경모하는 남녘겨레의 고결한 정신세계를 그대로 대변한 애국애족적장거이다.

우리 민족의 전통적인 미풍량속으로 보나 민족적화해와 단합의 견지에서 보나 그의 방문은 결코 죄로 될수 없으며 온 겨레의 찬양을 받아야 마땅하다.

력사의 심판을 받아야 할 특등범죄자는 바로 동족의 대국상에 총부리를 들이대고 남조선인민들의 조의방문길을 끝끝내 가로막은 리명박역적패당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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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반도정세악화의 책임을 절대로 회피할수 없다 –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

주체101(2012)년 7월 9일 조선중앙통신

(평양 7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미국이 조선반도정세악화의 책임에서 벗어나려고 오그랑수를 쓰고있다.

미국무성은 최근 련이어 감행되고있는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이 《년례적인 방어훈련》이라고 역설하면서 공화국에 대한 적대시의도가 없다고 떠벌이였다.

합동군사연습들이 명백히 년례훈련의 성격을 초월하고 우리를 대상으로 하는 군사행위임에도 불구하고 적대시의도가 없다고 하는것은 언어도단이다.

미국이 조선전쟁을 도발한 6월 25일을 계기로 우리 공화국기를 과녁으로 군사연습을 벌린 사실 하나만으로도 연습의 공격적,침략적성격을 증명하고도 남음이 있다.

미국이 핵항공모함 《죠지 워싱톤》호를 비롯한 숱한 무장장비들까지 동원하면서 남조선괴뢰들과 련합해상기동훈련과 실탄사격연습 등 대규모적인 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한것은 명실공히 우리 공화국을 해상과 지상,공중에서 불의에 선제공격하기 위한 북침실동연습이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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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과 함께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주체101(2012)년 7월 8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과 함께 민족최대의 추모의 날인 7월 8일 0시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고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동지께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였다.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민족의 어버이이신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동지의 서거 18돐을 맞는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은 심심한 애도의 분위기에 잠겨있었다.

최룡해동지,리영호동지,김정각동지,현철해동지,최부일동지,손철주동지,박재경동지,조경철동지,김영철동지,리병철동지를 비롯한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이 함께 참가하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께서 위대한 수령님과 어버이장군님의 립상이 모셔져있는 홀에 들어서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의 립상 량옆에는 당기와 공화국기,군기들이 세워져있었으며 조선인민군 륙해공군 및 로농적위군명예위병대가 정렬해있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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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위대한 김 일 성동지의 애국위업을 받들어 내 나라,내 조국을 더욱 부강하게 하자

주체101(2012)년 7월 8일 로동신문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신심드높이 전진하는 일심단결의 대오에 애국의 붉은기가 세차게 휘날리고있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승리의 표대는 백두산위인들의 성스러운 애국의 위업이며 우리의 진군로는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동지께서 개척하신 자주의 길,선군의 길,사회주의길이다.위대한 수령님께서 지니시였던 원대한 애국의 뜻과 의지가 우리 군대와 인민의 혁명적진군을 힘있게 고무해주고있으며 수령님의 애국의 한생이 어려있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모든 재부들이 투쟁과 전진의 고귀한 밑천으로 되고있다.

지금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은 애국애족애민으로 빛나는 위대한 수령님의 영광찬란한 혁명력사와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며 수령님의 숭고한 애국위업을 받들어 백두산대국의 영원한 강성번영을 이룩해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 일 성동지는 주체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과 완성을 위한 만년초석을 마련하신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며 주체의 태양이시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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