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노예범죄는 덮어버릴수 없다
얼마전에 일본 도꾜에서 열리게 되여있던 이전 일본군위안부주제의 사진전시회가 뜻밖에 취소되는 일이 벌어졌다.전시회운영을 맡은 일본의 사진기제작업체인 《니콘》회사가 사진전시회를 하지 못하겠다고 통지하였던것이다.그 내용은 대략 이러하다.
사진전시회는 나고야시에서 살고있는 한 조선인사진사가 계획하였던것이다.조선인사진사는 일제패망후 중국에 남은 이전 일본군위안부(조선인)를 찍은 38점의 사진들을 전시할것을 지난해 12월 《니콘》회사에 신청하였다.신청은 접수되여 올해 6월 26일부터 7월 9일까지 《니콘》회사의 소유인 도꾜도 신쥬꾸구의 한 건물을 전시회장으로 사용하기로 합의되였다.그런데 《니콘》회사가 조선인사진사에게 돌연히 《리유는 말할수 없지만 취소한다.》고 통지하였다.
그렇다면 사진전시회는 왜 갑자기 취소되였는가.
《니콘》회사가 자금난을 겪거나 경영활동상의 요인으로 취소한것은 아니다.여기에는 경제적문제가 아니라 심각한 사회정치적문제가 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