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평 : 체제대결야망을 드러낸 도발적악담
얼마전 《새누리당》 대표 황우려가 말썽많은 《북인권법》의 《국회》통과를 강행할 기도를 드러냈다.이자는 한 보수단체가 주관한 토론회라는데 나타나 지난 《국회》들에서 《북인권법》을 강행처리하지 못한 분을 삭이지 못해 앙앙불락하면서 19대 《국회》에서는 《반드시 통과시켜야 한다.》고 피대를 돋구었다.그러면서 《가까운 후날 통일》이니,《북주민들에게 할 말》이니 하며 수선을 떨었다.《북인권법》의 《국회》통과를 반대하는 야당인사에 대해서는 《도저히 할수 없는 말》이니 뭐니 하는 험담까지 늘어놓았다.역도가 하많은 날들중에 부디부디 7.4공동성명이 채택된 날을 골라 도발적인 망발을 줴친 그 하나의 사실만으로도 반역패당이 체제대결야망실현에 얼마나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는가를 알수 있다.보수패당의 망동은 우리의 존엄높은 제도와 불패의 일심단결을 해치고 골수에 박힌 체제대결야망을 어떻게 하나 이루어보려는 극악한 대결기도의 발로이다.
《북인권법》이라는것이 도대체 어떤것인가.이미 폭로된바이지만 그 골자는 그 무슨 《인권기록보존소》설치와 반공화국삐라살포,극우보수단체들에 대한 지원따위 등의 반공화국놀음을 제도적으로 고착시키자는것이다.그때문에 이 악법은 지난 17대,18대 《국회》에서 각계의 강력한 반발과 항의에 부딪쳐 끝끝내 부결되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