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론 : 7.27의 선언
7月 27th, 2012 | Author: arirang
추억은 살아있는 력사의 진실이며 래일에로의 메아리이기도 하다.
백전백승으로 빛나는 내 조국의 전투적행로에 격정의 봉우리로 솟아 이 땅의 강의한 주인들에게 승리의 신심을 북돋아주는 조선의 7.27,
해마다 맞는 7.27이건만 이해의 전승절을 맞는 천만군민의 격정은 류다르다.
새로운 주체100년대가 시작되는 뜻깊은 해에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원수로 높이 모시고 그이의 직접적인 발기에 의하여 전승절을 온 나라의 대경사로 기념하는 군민의 환희가 강산을 들끓이고있다.
전승의 열병식장에서 빛난 훈장 번쩍이며 김 일 성원수를 우러러 만세를 터치였던 백발의 전쟁로병들이 또 한분의 위대한 원수의 축복속에 개선대오마냥 평양으로 오게 된다.
조국의 운명이 판가리되던 시기에 강철의 령장을 진두에 모시고 굴함없이 싸워 승리함으로써 후손들이 두고두고 자부에 넘쳐 계승해가는 백절불굴의 투쟁정신과 대중적영웅주의의 산모범을 창조한 로병들의 모습이 새 세대들의 눈가에 숭엄히 새겨지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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