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남관계파탄의 5년은 고발한다 – 조선중앙통신사 상보 –
10月 6th, 2012 | Author: arirang
오늘 북과 남, 해외의 우리 겨레는 《북남관계발전과 평화번영을 위한 선언》발표 5돐을 맞이하고있다.
6. 15공동선언과 그 실천강령인 10. 4선언의 채택은 세상에 유일무이한 분렬민족으로 반세기이상을 수치와 고통속에서 살아온 우리 민족의 통일운동사에 빛나는 일대 사변이였다.
그러나 남조선의 리명박괴뢰정권은 집권기간 민족의 통일선언에 정면도전하여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을 무참히 유린하고 민족사에 류례없는 최악의 동족대결사태를 몰아왔다.
역적패당에 의해 북남공동선언들이 란도질당하여 화해와 단합, 평화와 통일의 길로 줄기차게 전진하여오던 민족의 통일위업이 근 5년간이나 멈춰서게 되고 분렬의 상처가 더욱 곪게 된것은 력사의 비극이 아닐수 없다.
조선중앙통신사는 리명박역적패당에게 종국적파멸의 준엄한 철추를 안기려는 우리 민족의 한결같은 의지를 담아 겨레의 통일념원에 악랄하게 도전해나선 이 현대판을사오적무리의 반민족적범죄행적을 규탄하는 상보를 발표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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