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총회 제67차회의 전원회의에서 우리 나라 대표단 단장이 연설
【평양 10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1일 유엔총회 제67차회의 전원회의에서 우리 나라 대표단 단장이 연설하였다.
그는 먼저 지난해 12월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의 서거에 유엔성원국 국가 및 정부수반들과 인민들,유엔사무총장과 유엔총회 제66차회의 의장,유엔기구들과 유엔주재 각국 대표들이 심심한 애도의 뜻을 표시하여준데 대하여 깊은 사의를 표하였다.
위대한 김 정 일장군님께서는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조국의 존엄과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시고 나라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인류자주위업실현과 세계평화와 안정을 위하여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치시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오늘 우리 나라에서는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을 당과 국가,군대의 최고령도자로 높이 모시고 사회주의강성국가를 건설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위대한 김 정 일동지의 선군정치를 그대로 계승하시여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시고 우리 식의 발전전략과 혁신적방도들을 밝혀주시면서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총진군을 현명하게 령도하고계신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