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강이 인민의 강,락원의 강으로 더욱 아름답게 변모되였다 – 인민군장병들 단 9일만에 보통강정리공사 성과적으로 결속 –
김 정 일애국주의열풍이 온 나라에 세차게 휘몰아치는 속에 보통강정리공사에 떨쳐나선 인민군장병들이 백두산혁명강군의 위력을 다시금 힘있게 과시하였다.
불가능을 모르는 영웅적조선인민군의 단숨에의 공격정신이 비약과 혁신으로 이어져 9일만에 78만여㎥의 감탕파기와 주변정리 등이 전부 끝나고 보통강이 인민의 강,락원의 강으로 더욱 아름답게 변모되였다.
이것은 평양시를 선군조선의 수도답게 더 잘 꾸리시려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 정 은원수님의 웅대한 구상을 현실로 꽃피우는 길에서 인민군장병들이 발휘한 결사관철의 투쟁정신과 기풍의 자랑찬 결실이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군장병들은 자기 부모형제들을 위하고 자기 집뜰안을 꾸리는 심정으로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더 많이 하여 인민의 군대로서의 본분을 다해나가야 하겠습니다.》
보통강바닥파기와 호안공사는 그 규모와 작업량에 있어서 방대하고 아름찬 과제였지만 인민군장병들의 가슴가슴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숭고한 뜻을 빛나게 실현할 맹세로 끓어번지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