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이 우러러 터치는 칭송의 목소리
력사는 위인의 력사라고도 한다.걸출한 위인을 모시면 인민들은 천백배의 신심과 용기를 가지고 력사를 전진시켜나가게 된다.
지금 세계 진보적인류는 올해를 희망찬 해로 락관하면서 힘찬 걸음을 내디디였다.그것은 인류가 또 한분의 위대한 태양,위인중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를 모시였기때문이다.
지난해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를 우러러 만민이 터친 열화같은 칭송은 온 누리를 진감하였다.
새로운 주체100년대를 맞이한 력사적시기에 진행된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대원수님 탄생 100돐경축 열병식에서 연설하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모습은 온 행성을 격동으로 들끓게 하였다.
근 200명의 외국기자들이 김 일 성광장에서 진행된 성대한 열병식을 현지에서 보도하였다.꿈에도 생각하지 못하였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축하연설이 시작되자 각국 방송원들은 《지금 김 정 은령도자께서 공개연설을 하고계신다.조선인민은 물론 전세계가 처음으로 그이의 연설을 청취하고있다.》,《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파격적인 사변이 일어났다.》고 일제히 속보로 날리였다.단 며칠동안에 1만 2 000여개 출판보도물들이 《조선에서 김 정 은시대가 닻을 올렸다》,《김 정 은령도자 선군정치계승을 다짐》,《김 정 은령도자 조선의 최후승리를 선언》이라는 제목밑에 경애하는 원수님의 연설을 특별소식으로 전하였고 수억명이 시청하는 등 전례없는 파문이 일어났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