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정의의 위업에 감히 맞서는자들은 무서운 보복과 철추를 면치 못할것이다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성명 –

주체102(2013)년 1월 26일 로동신문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미국과 그 추종세력에 의해 우리의 평화적인 인공지구위성발사를 대륙간탄도미싸일발사로 걸고들면서 또다시 《제재결의》를 조작하는 경악할 사태가 벌어졌다.

이번 《결의》조작은 우리 공화국의 위상이 높아지고 국력이 강화되는것을 달가와하지 않는 적대세력들의 단말마적발악으로서 반공화국적대시정책과 대결책동의 최극단이다.

더우기 참을수 없는것은 남조선괴뢰패당이 이번 《결의》조작놀음의 앞장에서 날뛴것이다.

괴뢰역적패당은 지난해 12월 우리의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가 우주로 힘차게 솟구쳐오르자 국제사회에 대한 《도발》이니,《정면도전》이니 하며 악랄하게 걸고들었을뿐아니라 《강력한 대응》과 《고강도제재》를 떠들어대며 유엔의 반공화국《제재》를 실현시켜보려고 악을 쓰며 동분서주하였다.

외교통상부 장관을 비롯한 괴뢰당국것들은 미일상전과 주변나라들을 찾아다니며 《유엔에서의 긴밀한 협력》을 모의하였으며 《대북제재》에 적극적으로 나서줄것을 간청하는 놀음을 벌리는것도 모자라 주제넘게 《대북제재방안》이라는것을 만들어 유엔에 제출하는 망동까지 서슴지 않았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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