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론 : 인민은 한마음 따르리라
천만이 함께 들은 그이의 연설이였다.
천만의 심장을 일시에 틀어잡은 우리 당의 선언이였다.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에서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연설을 받아안은 커다란 감동은 삽시에 온 나라의 민심을 틀어잡은 시대의 격조높은 이야기로 되였다.
어찌하여 그이의 연설은 당일군들,당세포비서들만이 아닌 천길막장의 탄부,광부들도,두메산촌의 벌목공,류벌공들도,협동전야의 실농군들과 외진 등대섬의 등대원에 이르는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의 가슴을 그리도 세차게 두드린것인가.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앞에 나선 중대한 과업을 훌륭히 수행하자면 혁명과 건설을 이끌어나가는 정치적참모부,근로인민대중과 생사운명을 같이하는 어머니당으로서의 우리 당의 면모를 일신시켜야 합니다.》
그이의 연설은 대회의 연단에서 끝나지 않았다.
지금 이 시각도 온 나라 인민의 마음속에서 쉼없이 울리고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