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평 : 호전광들은 자비를 바라지 말라
미국이 남조선괴뢰군과 야합하여 하늘과 땅,바다에서 전쟁연습을 광란적으로 벌림으로써 조선반도에 일촉즉발의 위기를 몰아오고있다.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미군은 남조선괴뢰공군과 함께 《전시작전준비훈련》을 벌리였다.호전광들은 《실전의 분위기》를 운운하며 련합공격편대훈련,반격작전,긴급공중엄호,근거리공중지원,작전정찰 등을 내용으로 한 연습에서 력량을 적아로 갈라 공방전을 벌리였다.
바다에서는 대규모적인 해상기동훈련이 광기를 띠고 감행되였다.조선동해에서 2월초부터 중순까지 《탄도미싸일탐지와 추적,대함사격,잠수함탐지와 추적》 등을 내용으로 하는 도발적인 대규모합동군사훈련을 감행한 호전광들은 련이어 미국남조선《련합작전능력배양》을 떠들며 어뢰공격대응훈련,해상초계기탐색 및 공격훈련 등 련합대잠수함훈련을 또다시 벌려놓았다.
지난 2월초부터 미해병대가 괴뢰해병대와 함께 남조선강원도 평창의 산악지대에서 벌려놓은 겨울철혹한기련합훈련은 더욱 광란적이였다.얼마전에 끝난 이 전쟁연습에서는 지난 조선전쟁시기 장진호반에 기여들었던 미해병대의 이른바 《전투경험》에 토대하여 혹한기환경극복,생존능력강화,침투,타격작전훈련이 맹렬하게 벌어졌다.전쟁열에 들뜬 미군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은 전쟁연습이 《국지전》과 《적지침투》를 가상한것이라고 줴쳤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