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대답
3月 29th, 2013 | Author: arirang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은 남조선의 현 당국자가 우리를 걸고드는 망발을 줴친것과 관련하여 27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천안》호사건 3년을 계기로 남조선에서 일대 반공화국대결소동이 광란적으로 벌어지고있는 가운데 26일 대전현충원에서 진행된 그 무슨 《추모식》이라는데서 청와대안방주인이 《추모사》라는것을 하였다.
그는 여기에서 우리에 대해 《핵무기가 체제를 지켜줄수 없다.》느니,《핵무기를 내려놓아야 한다.》느니,《변화》니,《도발중지》니 뭐니 하는 대결망언을 마구 쏟아냈다.
지어 그 무슨 《굶주림》이니,《고립자초》니,《평화와 번영의 길 선택》이니 하면서 우리 체제까지 시비하고 삿대질하는 오만무례한 망발도 서슴지 않았다.이것은 우리에 대한 용납할수 없는 엄중한 도발이고 주제넘는 도전이다.
《천안》호사건으로 말하면 동족대결과 북침전쟁책동에 미쳐날뛴 리명박패당에 의해 조작된 극악무도한 특대형모략극으로서 이미 그 진상이 드러나 내외의 비난조소거리로 되고있다.
무고한 괴뢰군청장년들을 참혹한 죽음에로 내몰고 그 죽음까지도 동족대결에 악용하는 괴뢰패당과 같은 추악한 패륜아는 이 세상에 없다.(전문 보기)
Posted in 총련소식
Leave a Reply
検索
最近の記事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미싸일총국 대구경방사포무기체계시험사격 진행
- 사설 : 우리 당의 인재중시사상을 실천으로 받들자
- 압록강가에서 다지신 맹세 위대한 수령님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를 펼치고
- 정치용어해설 : 창조적능력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 조각창작사업을 지도하시였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자립경제발전의 새로운 고조국면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자기의 삶을 투쟁속에 놓고 사는것이 참된 조선로동당원의 자세이며 혁명가의 영광이다
-
주체조선의 위대한 태양이시며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를 위한 준비사업에 대하여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천지개벽을 안아온 건설의 대번영기(2)
- 자멸을 다그치는 어리석은 행보
- 동해명승에 펼쳐진 지방발전의 새 경관 당과 정부 지도간부들의 참가밑에 염분진해안공원지구 준공식 진행
- 문화건설의 기본원칙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도덕품성
- 신문은 그의 길동무 보통강구역 붉은거리3동 사무장 황태련동무는 당보발취과정에 정치의식과 실무능력을 높이였다
- 자체위기만을 가증시키는 집요한 대결정책
- 우리 당의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복무관, 혁명관은 문명과 부흥의 실체들을 떠올리는 원동력이다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적생활규범
- 황해남도의 청년들 자립경제발전의 전초기지인 석탄전선으로 탄원
- 결성세대의 애국정신은 꿋꿋이 이어진다 지난해 총련이 걸어온 투쟁로정을 더듬어
バックナンバー
最近のコメン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