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평 : 미국은 제 할바나 바로해야 한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우리가 당의 병진로선에 따라 취한 핵동력공업발전과 핵억제력강화를 위한 조치를 두고 그 무슨 《국제적의무위반》이니,《도발적조치》니 하는따위의 허튼 나발을 불어대고있다.
미국무장관과 미백악관대변인 등이 우리의 녕변핵시설재가동문제와 관련하여 자기가 한 공약들을 어기고 《국제적의무를 위반》하는 이 나라의 행동방식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실례로 된다고 뇌까렸다.일본내각관방장관 스가는 6자회담합의와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결의위반》이니,중대한 우려니 뭐니 하고 떠벌이였다.이것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우리의 새로운 병진로선과 그것을 구현하기 위한 활동을 또다시 범죄시하려고 날뛰고있다는것을 보여준다.
명백히 말하건대 우리의 핵동력공업발전과 핵억제력강화조치는 그 어떤 국제적의무에도 위반되지 않는다.
미국이 《국제적의무위반》이라고 하는것은 우리의 조치가 6자회담 9.19공동성명에 위반된다는것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