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은 이미 정한 원칙에 따라 끝까지 갈것이다 –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
(평양 4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인민은 남조선에서 강행되고있는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의 최절정기에 미국의 핵위협의 위험성을 더욱 사무치게 뼈에 새기고있다.
지금 핵탄을 적재한 미국의 초대형핵항공모함타격단들과 《B-52》,《B-2》를 비롯한 핵전략폭격기들,핵동력잠수함들,유도탄구축함집단들,《F-22》스텔스전투기편대를 비롯한 각종 핵타격수단들이 우리 공화국을 목표로 기동하고있다. 련합상륙훈련,합동해안양륙군수지원훈련,비상활주로리착륙훈련 등으로 군사적도발수위가 가장 위험한 단계에 올라섰다.
이러한 사태에 대하여 외신들까지도 《조선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날수 있는 확률은 80%이다.》라고 평하고있다.
미국을 비롯한 내외호전광들은 조선반도의 긴장완화를 조금도 바라지 않고있으며 한사코 핵전쟁의 불집을 터뜨리려고 획책하고있다.
광란적인 군사적위협과 위험천만한 불장난소동들은 조선반도에서 긴장상태를 격화시키고 핵전쟁의 재난을 몰아오는 장본인이 누구인가를 여지없이 폭로해주고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