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간탄도미싸일은 미국의 독점물이 아니다
미국이 21일에 대륙간탄도미싸일《미니트맨-3》의 발사시험을 강행할것이라고 공공연히 떠들어대고있다. 미국방성의 고위인물들은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기간에 북조선의 《도발》이 예상되여 단행하지 못하였지만 연습이 끝나고 조선반도에서 긴장이 해소되였기때문에 미싸일시험재개를 결정하였다고 공언하고있다.
지난 3월부터 남조선괴뢰들과 합동군사연습을 두달동안 감행한 후 5월에 련합반잠훈련과 련합해상훈련을 벌려놓고 우리를 위협하는 군사적망동을 서슴지 않은 세력이 도대체 누구이길래 그따위 궤변들을 내돌리는가.
《3대핵타격수단》의 하나로 되고있는 《B-52》전략핵폭격기가 조선반도에 3차례나 날아들고 《B-2A》전략핵폭격기를 본토에서 끌어들여 최악의 핵전쟁위기를 조성한 장본인도,5월에 들어와 《니미쯔》호핵동력항공모함타격단을 동원하여 조선반도수역에서 북침불장난을 거리낌없이 감행한 전쟁세력도 바로 미국이다.미국의 이러한 군사적망동은 제2조선전쟁을 노린 침략행위로서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하기에 우리 공화국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무분별한 군사적행위에 강력한 대응조치를 취하였다.현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마치도 조선반도정세가 악화된 책임이 우리에게 있는것처럼 여론을 오도하고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