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공화국이야말로 진정한 어머니품이다 – 남조선사회와 결별하고 돌아온 주민들과의 좌담회 진행 –
5月 20th, 2013 | Author: arirang
남조선괴뢰들의 비렬한 모략과 회유기만책동으로 남녘땅에 끌려갔다가 공화국의 품으로 돌아온 주민들과의 좌담회가 17일 고려동포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온성군 남양로동자구에서 살던 강경숙(60살),사리원시 신흥1동에서 살던 김경옥(41살),청진시 송평구역 사봉동에서 살던 리혁철(26살)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좌담회참가자들은 먼저 괴뢰패당의 모략에 걸려 남쪽으로 끌려가게 된 경위에 대하여 이야기하였다.
강경숙은 중국으로 비법월경하여 헤매이던중 괴뢰정보원의 마수에 걸려 2010년 4월 남조선으로 끌려갔다가 올해 3월 조국의 품에 안기였다고 하였다.
김경옥은 중국 연길시의 한 식당에서 일을 하던중 괴뢰정보원이 던진 미끼에 걸려 2011년 6월 남조선으로 끌려가게 되였다고,그곳에서 1년 남짓하게 살면서 돈이 결코 인생의 전부가 아님을 실지 체험을 통해 통절히 느끼였다고 하면서 썩어빠진 남조선사회에 환멸을 느끼고 지난해 12월 공화국의 품으로 돌아왔다고 하였다.
괴뢰패당이 내세운 인신매매거간군들에게 속히워 2007년 2월 남조선으로 끌려간데 대하여 언급한 리혁철은 올해 4월 연평도에서 단독으로 해상분계선을 넘어 조국의 품으로 돌아왔다고 말하였다.(전문 보기)
Posted in 조국소식/祖 国
Leave a Reply
検索
最近の記事
-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 성대히 진행
-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조선청년운동의 새로운 전성기
- 사회주의농촌건설목표와 당면한 농촌발전전략
- 영광의 당대회를 향한 진군길에서 이룩된 대자연개조의 자랑찬 성과 평안북도 애도간석지 1구역건설 완공, 준공식 진행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우리의 의지와 자존심, 우리의 투쟁기개와 창조력이 있기에 이루지 못할 꿈이 없다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정권
- 인간성을 말살하는 독소-서방식민주주의
- 류혈적인 총격사건들이 펼쳐놓는 살풍경
-
알림/お知らせ : 2026학년도 도꾜조선제3초급학교 창립80돐기념학예회 /
2月15日(日)13:00 開場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후대들을 위하여, 미래를 위하여!
-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의 자애로운 친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올립니다
- 김성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 담화
- 정치용어해설 : 자주적립장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오늘의 성과에 만족할것이 아니라 더 높은 포부와 리상, 목표를 가지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하여야 한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3)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단계에 들어선 화성지구 4단계 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한국당국은 중대주권침해도발의 책임에서 발뺌할수 없다
- 金與正党副部長が談話発表
-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신군국주의의 종착점은 《강한 일본》이 아닌 망한 일본이다
バックナンバー
最近のコメン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