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의 김혁봉,김정선수들 영예의 금메달 쟁취 – 제52차 세계탁구(개별종목)선수권대회 혼성복식경기에서 –
【평양 5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국제탁구련맹 제52차 세계탁구(개별종목)선수권대회에서 우리 나라 선수들이 훌륭한 경기성과를 거두었다.
프랑스의 빠리에서 5월 13일에 개막된 이번 선수권대회에는 130개 나라와 지역에서 온 800여명의 우수한 남녀선수들이 참가하였다.
이번 선수권대회는 대회력사상 기록적으로 많은 선수들이 참가한것으로 하여 전문가들과 애호가들의 관심을 모았다.
당이 안겨준 필승의 신심과 투지를 안고 혼성복식경기에 출전한 김혁봉,김정선수들은 예선 1단계와 2단계에서 그리스,로씨야선수들을 각각 4:0이라는 압도적인 실력차이로 가볍게 물리쳤다.
이어 3단계와 4단계에서 프랑스선수들을 4:2로,일본선수들을 4:2로 이기고 준준결승경기에 나선 우리 선수들은 남조선선수들을 4:1로 타승하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