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산진은 내가 잊지 못할 고장입니다》
전국의 일대 전환을 가져올 구상을 하시는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동지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
력사가 일찌기 알지 못하는 련전련승으로 미제의 《강대성》의 신화를 산산이 짓부셔버리며 민족의 존엄과 기개를 남김없이 과시하고 전승의 축포를 높이 쏴올렸던 그때로부터 어느덧 60돌기의 년륜이 이 땅에 새겨지고있다.
걸어온 승리의 력사와 더불어 정의롭고 강의한 김 일 성민족의 불굴의 정신력에 대하여 가슴뜨겁게 추억하게 하는 이 시각 우리는 오늘호 당보지면에 위대한 수령님의 영상사진문헌을 정중히 모시였다.
수수한 솜동복을 입으시고 서계시는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동지!
우리 수령님의 불멸의 전승업적이 깃들어있는 고산진혁명사적관을 찾는 사람들 누구나가 끝없는 격정에 넘쳐 우러르고우러르며 선뜻 그앞에서 발걸음을 떼지 못하는 이 사진문헌에 전설적위인의 신념과 의지,담력과 락관이 얼마나 뜨겁게 빛발치고있는것인가.
조국이 엄혹한 시련을 겪고있던 때에도 확고한 승리를 내다보시며 혁명적락관에 넘쳐 환히 웃으시던 그 모습에서 천만군민은 절감한다.
불면불휴의 정력적인 령도로 역경을 순경으로 전환시키시고 조국해방전쟁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놓으신 불세출의 령장 위대한 김 일 성동지의 불멸의 전승업적을.(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