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멸의 친필과 더불어 빛나는 애국애족의 숭고한 뜻
7월을 맞이한 이 땅에 다함없는 그리움의 날과 날들이 흐르고있다.
어제도 오늘도 온 겨레에게 조국통일에 대한 희망과 락관, 승리의 신심을 안겨주며 자주통일위업에로 힘있게 떠밀어주시는 어버이수령님의 태양의 미소!
찬란한 태양이 내 조국강산에 더욱 밝게 빛나는 지금 우리는 경건한 마음으로 민족의 어버이의 애국의지가 비껴있는 불멸의 친필을 우러른다.

《김 일 성
1994. 7. 7.》
어버이수령님께서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시각에 남기신 이 친필은 불과 아홉글자밖에 되지 않는다. 그러나 이 글발에 조국과 민족을 그토록 사랑하신 절세의 애국자, 전설적위인의 불멸의 한생이 얼마나 뜨겁게 어려있는것인가.(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