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 기념훈장을 수여받은 작품들에 대한 각계의 반향 : 전화의 영웅들에게 최대의 경의를
7月 24th, 2013 | Author: arirang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이 하루하루 다가오는 이 땅에 크나큰 환희를 더해주며 승리의 노래가 높이 울리고있다.
어제 당보 1면에 실린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탑의 중심주제조각인 《승리》상사진과 4편의 명곡을 보며 흥분을 금할수 없었다.
승리의 희열을 안고 휘날리는 공화국기발을 높이 추켜든 인민군전사의 모습은 물론 《7.27행진곡》,《전승의 축포여 말하라》,《위대한 년대의 승리자들에게 경의를 드린다》,《위대한 전승의 명절》이라는 노래의 제목들만 보아도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 김 일 성대원수님의 령도따라 안아온 승리의 7.27,그날의 환호성이 들려오는것만 같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반만년 우리 민족사에 처음으로 진정한 인민의 국가를 세우시고 자주,자립,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켜주신 대원수님들의 불멸의 건국업적이 있고 탁월한 전략전술과 현명한 령도로 조국해방전쟁의 빛나는 승리를 안아오신 수령님의 위대한 전승업적이 있어 우리 인민의 존엄높고 영광스러운 오늘이 있으며 무궁번영할 우리 조국의 밝은 미래가 펼쳐져있습니다.》(전문 보기)
Posted in 조국소식/祖 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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