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설 : 백두산대국의 위대한 전승의 력사는 영원할것이다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승리자의 크나큰 영예와 자부심을 안고 전승 60돐을 성대히 경축하고있다.
위대한 김 일 성대원수님과 김 정 일대원수님께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 기념훈장을 수여해드린 격정과 환희가 온 나라에 차넘치고 《7.27행진곡》을 비롯한 전승찬가들이 천만의 심장을 틀어잡으며 강산에 울려퍼지고있다.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이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전하는 전승관으로,반제계급교양,승리전통교양의 거점으로 거연히 솟아 빛나고있으며 인민군장병들과 근로자들,청소년학생들이 각지의 인민군렬사묘들을 찾아 위대한 전승년대의 영웅전사들에게 숭고한 경의를 드리고있다.
희세의 선군령장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령도따라 반미대결전에서 민족사에 특기할 혁혁한 승리를 이룩하며 백두산대국의 강성번영의 기상을 힘있게 떨쳐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맞는것으로 하여 전승 60돐은 더욱더 의의깊은 혁명적경사로 되고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