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평원의 글] : 《한반도신뢰프로세스》를 평함
10月 25th, 2013 | Author: arirang
박근혜가 《한반도신뢰프로세스》를 대북정책으로 내들고 집권한지 8개월이 된다.
그는 처음에 자기의 대북정책이 리명박의 대북정책과는 다른 《제3의 길》이라고 하면서 《신뢰》를 바탕으로 북남관계를 개선해나갈것이라고 광고하였다.
그러나 오늘에 와서 《한반도신뢰프로세스》라는것이 어떤것이며 그것이 추구하는것이 무엇인가가 여지없이 드러났다.
우리 최고존엄에 대한 비방중상과 체제대결광란은 험악한 지경에 이르고 북침핵전쟁책동과 반공화국모략소동이 극도에 달하고있다.
우리의 성의있는 노력에 의해 마련된 대화평화협상국면은 깨지고 불신은 갈수록 깊어지고있다.
북남관계의 현 실태는 《한반도신뢰프로세스》가 허울뿐이고 결국은 대결을 추구하는 모략각본이라는것을 적라라하게 보여주고있다.
원래 《신뢰프로세스》는 박근혜가 처음 내놓은 말도 아니고 동서랭전시기 사회주의권을 무장해제시키고 붕괴시키기 위해 미국을 비롯한 서방세력들이 만든 《헬싱키프로세스》에서 따온 말이다.
박근혜는 그것을 모방하여 《한반도신뢰프로세스》라는 이름을 달아 2011년에 미국잡지 《포린 어페어즈》에 처음 실었으며 그후 미국이 주도하는 《핵안보정상회의》국제학술토론회에서 자기의 대북립장으로 발표하고 올해 5월 미국행각을 통해 상전의 최종인준을 받았다.(전문 보기)
Posted in 총련소식
Leave a Reply
検索
最近の記事
- 온포근로자휴양소 준공식 진행
- 룡성기계련합기업소 1단계 개건현대화대상 준공식 진행
- 룡성기계련합기업소 1단계 개건현대화대상 준공식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천지개벽을 안아온 건설의 대번영기(1)
- 문화건설의 총적목표
-
위대한 김정은시대 조선청년의 긍지와 영광 하늘땅에 넘친다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께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하신 연설을 받아안은 청년전위들의 무한한 격정의 분출, 충천한 기세 - 조국의 서북변을 진감하는 청년전위들의 충성과 애국의 진군가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에서 5 000명 대합창공연 《김정은시대와 백두산영웅청년》 진행
-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 성대히 진행
-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 사설 : 조선로동당의 위업에 끝없이 충실한 청년전위가 되자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에 즈음하여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조선청년운동의 새로운 전성기
- 사회주의농촌건설목표와 당면한 농촌발전전략
- 영광의 당대회를 향한 진군길에서 이룩된 대자연개조의 자랑찬 성과 평안북도 애도간석지 1구역건설 완공, 준공식 진행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우리의 의지와 자존심, 우리의 투쟁기개와 창조력이 있기에 이루지 못할 꿈이 없다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정권
- 인간성을 말살하는 독소-서방식민주주의
- 류혈적인 총격사건들이 펼쳐놓는 살풍경
-
알림/お知らせ : 2026학년도 도꾜조선제3초급학교 창립80돐기념학예회 /
2月15日(日)13:00 開場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후대들을 위하여, 미래를 위하여!
-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의 자애로운 친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올립니다
バックナンバー
最近のコメン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