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론해설] : 위기에 몰린자들의 전례없는 폭압만행

주체102(2013)년 10월 30일 로동신문

최근 남조선에서 진보세력말살을 노린 괴뢰집권세력의 폭압소동이 절정에 달하고있다.통합진보당을 강제해산시키려는 책동은 그 대표적실례이다.

《새누리당》을 비롯한 괴뢰집권세력은 통합진보당을 《종북주의적이며 위헌적인 정당》으로 몰아대면서 《위헌정당,단체관련대책전문팀》이라는것을 내오고 통합진보당의 강제해산을 위한 법적검토놀음을 벌려놓고있다.또한 변호사들까지 모집하면서 곧 정식 해산재판을 진행하겠다고 떠들고있다.《새누리당》패들은 《국회국정감사》라는데서 통합진보당해산을 주요의제로 내들고 《자유민주주의의 적》이니 뭐니 하며 광기를 부리였다.

한편 보수언론들은 통합진보당의 강령과 관련하여 《위장된 북로동당강령》이니 뭐니 하고 모략선전을 벌리고있으며 악질보수분자들도 이 당을 당장 해산시켜야 한다고 기염을 토하고있다.이러한 사태는 사회전반에 걸쳐 《종북세력척결》광풍을 스산하게 일으켜 진보세력을 완전히 말살하려는 괴뢰보수패당의 책동이 얼마나 발악적으로 감행되고있는가 하는것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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