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론해설] : 《유신》독재부활을 결단코 막아야 한다
지금 괴뢰보수패당은 진보민주세력에 대한 파쑈폭압소동에 더욱 악랄하게 매여달리면서 《유신》독재를 공공연히 되살리고있다.이자들은 정보원대선개입사건으로 인한 위기에서 헤여나기 위해 그 무슨 《정쟁중단》과 《민생》을 떠들면서 오그랑수를 쓰는 한편 《정통성수호》를 구실로 괴뢰국무회의에서 통합진보당해산심판청구안을 통과시키였다.괴뢰집권자는 해외행각중에 그것을 결재하여 헌법재판소에 넘기였다.남조선에서 특정정당에 대한 해산심판청구는 처음 있는 일이다.지금 《새누리당》패거리들은 《민주주의기본질서를 무너뜨리는 정당을 무조건 해산》시켜야 한다느니,《국회》에 《발붙이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느니 하고 떠들며 기세등등하여 날뛰고있다.괴뢰당국자들도 《자유민주주의적기본질서수호》에 대해 피대를 돋구면서 이를 갈고있다.남조선 각계는 괴뢰보수패당의 망동을 인민들의 정치활동의 자유를 전면부정하고 저들의 불법,부정《선거》의혹을 덮어버리기 위해 현 괴뢰집권자가 직접 나서서 주도한 반민주주의적폭거,《2013년판 〈유신〉독재의 공식선포》로 강력히 단죄규탄하고있다.한마디로 말하여 지금 남조선에는 《유신》독재의 검은 그림자가 짙게 드리워져 온 사회를 암흑천지로 만들고있다.남조선에서 《유신》독재가 끝장난지도 수십년이란 세월이 흐른 지금 그 악몽같은 시대가 다시금 펼쳐지고있는것은 매우 심상치 않은 사태이다.
남조선에 조성된 현 사태는 《유신》독재시대의 부활을 노린 파쑈광들의 반동공세의 산물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