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론해설] : 진보민주세력에 대한 무차별적탄압공세
남조선괴뢰들이 진보민주세력을 말살하기 위한 일대 파쑈광란극을 펼치고있다.이미 전교조를 불법화한 괴뢰들은 통합진보당을 강제해산하기 위해 미친듯이 날뛰고있다.
지난 5일 괴뢰국무회의에서 통합진보당해산심판청구안이 긴급안건으로 상정,통과되고 현 괴뢰집권자는 해외행각중에도 그것을 전격적으로 결재하여 《헌법재판소》에 넘기였다.
지금 《새누리당》을 비롯한 괴뢰보수패당은 《헌법재판소》가 빠른 시일안에 통합진보당해산심판청구안에 대한 결론을 내릴것을 로골적으로 강박하고있다.
한편 통합진보당을 《위헌정당》이니 뭐니 하고 악의에 차서 헐뜯으면서 이 당을 강제해산하기 위한 법률안을 최우선적으로 만들어내겠다고 기염을 토하고있다.
이것은 괴뢰들이 통합진보당을 기어코 해산하기 위해 얼마나 안달이 나 하고있는가를 잘 보여주고있다.
괴뢰보수패당은 통합진보당이 《이북식사회주의를 당강령의 목적》으로 하고있다느니,활동내용에서 《강온량면전술이라는 북의 방식》을 쓴다느니 하면서 《북에 추종》하는 이 당자체를 아예 없애버려야 한다고 고아대고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