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신창이 되도록 얻어맞은 패전의 교훈을 순간도 잊지 말아야 할것이다 – 조선인민군 서남전선사령부 대변인담화 –
11月 25th, 2013 | Author: arirang
지금으로부터 3년전 11월 23일 서남전선 열점지역에서는 도발자들의 무모한 선불질을 정의의 불벼락으로 다스리는 통쾌한 포성이 천지를 진감하였다.
연평도를 통채로 불바다로 만들어놓은 우리 서남전선군 장병들의 즉시적인 대응타격은 그가 누구이든 우리를 건드린다면 절대로 용서치 않으며 그 도발의 대가가 얼마나 처절한가를 온 세계가 보란듯이 과시한 일대 쾌거였다.
연평도포격전은 철두철미 우리에 대한 괴뢰들의 무분별한 도발행위로 하여 발생하였다.
그때 우리를 반대하는 《호국》전쟁연습에 광분하던 괴뢰들은 11월 23일 연평도에서 우리 령해를 위협하는 모험적인 포사격훈련을 강행하겠다고 공개하였다.
우리 군대는 즉시 통지문으로 날강도적인 《북방한계선》을 고수하려는 괴뢰들의 악랄한 도발흉계를 단죄하면서 분별있게 처신할데 대한 사전통고를 내보냈다.
그러나 극도의 도발광기에 들뜬 괴뢰들은 우리의 거듭되는 사전통고를 무시하고 끝끝내 신성한 우리 령해에 함부로 불질을 해대기 시작하였다.
참을성에도 한계가 있는것이다.
우리의 영용한 서남전선군 장병들의 드센 반격이 일제히 개시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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