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혁명강군의 위력을 만천하에 과시한 자랑찬 승리 – 연평도포사격전투승리 3돐 기념모임 진행 –
영웅적조선인민군이 서남전선의 열점지역에서 도발자들의 망동을 무자비한 불소나기로 다스린 쾌승을 이룩한 때로부터 3년이 되였다.
온 나라 천만군민은 연평도포격전의 패전을 망각하고 새 전쟁도발책동에 무분별하게 날뛰는 침략의 무리들을 이 땅에서 모조리 쓸어버릴 멸적의 기상에 넘쳐있다.
연평도포사격전투승리 3돐 기념모임이 23일 강령군에서 있었다.
모임은 강령군 읍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의 태양상모자이크벽화앞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장소에는 《위대한 김 일 성동지와 김 정 일동지 혁명사상 만세!》,《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 김 정 은동지 만세!》라는 구호판들이 세워져있었다.
또한 《위대한 김 정 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자!》,《군민의 단합된 위력으로 적들의 침략책동을 짓부시고 사회주의건설을 적극 밀고나가자!》 등의 구호판들이 세워져있었다.
조선인민군 제4군단장 리성국,황해남도당위원회 책임비서 박영호,도인민위원회 위원장 최정룡,조선인민군 장병들,강령군안의 일군들,인민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