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론해설] : 《적》에 대한 개념을 통해 본 미국의 횡포성
11月 27th, 2013 | Author: arirang
미국은 해마다 《동맹관계유지》니,《동반자관계형성》이니 뭐니 하며 대외관계확장을 위해 동분서주하고있다.
하다면 미국은 《벗》과 《적》가운데서 누구를 더 필요한 존재로 여기는가.
유감스럽게도 《벗》은 아니다.미국은 《적수》를 더 필요로 하고있다.
오늘날 전세계를 대상으로 남몰래 감행하다가 폭로된 불법무법의 정탐행위는 미국이 적수를 찾는데 더 많은 신경을 쓰고있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알려진바와 같이 미국의 정탐대상에는 《동맹국》,《동반자》라고 하는 나라들의 국가 및 정부지도자들도 포함되여있다.미국이 무엇때문에 가깝다고 하는 나라 수반들까지도 정탐대상명단에 넣었는지 원인은 똑똑히 밝혀지지 않았다.하지만 리유가 어떻든 나타난 사실을 통해서 알수 있는것은 미국이 겉으로 《동맹국》,《동반자》라고 하는 나라들을 적수로 여기고있다는것이다.
적수를 만들어내지 않고서는 생존할수 없고 번영도 이룩할수 없는것이 미국이다.
미국은 다민족,다인종국가이다.력사와 문화,전통과 생활방식이 서로 다른 민족,인종들이 제가끔 모여사는 미국에는 그 모든 사람들을 공감시키고 하나로 묶어세울만 한 리념이나 그 어떤 공통성도 존재하지 않는다.민족과 인종들사이에는 여러가지 력사적원인들로 하여 모순과 갈등이 심하다.(전문 보기)
Posted in 국제・정치/国際・政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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