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론해설] : 비난과 조소만을 자아내는 사기극
지난 18일 남조선집권자는 괴뢰국회에서 집권후 첫 《시정연설》이라는것을 하였다.여기에서 그는 그 누구의 《변화》니,《핵문제》니,《무력도발위협》이니 하면서 무엄하게 우리를 걸고드는 체질적악습을 되풀이하였다.
그러면서 《확고한 원칙과 인내심》을 운운하며 또다시 신물나는 《신뢰프로세스》에 대해 한바탕 력설해댔다.나중에는 《신뢰》에 기초한 그 무슨 《경제협력》이니 뭐니 하는 낯간지러운 소리도 늘어놓았다.
그 누가 들으려고도 하지 않는 대결보따리를 잔뜩 풀어헤치며 또다시 늘어놓은 잡소리들은 론할 일고의 가치도 없다.
제코도 못 씻어 조소와 비난만 받는 가련한 처지에 주제넘게 남의 일에 참견질하는 그 못된 악습이 되살아나고있는것이다.
하다면 괴뢰집권자가 도대체 첫 《시정연설》이라는데서 어떤 죽을 쑤었길래 남조선의 야당과 각계가 《대국민사기극》,《책임전가의 극치》,《지독한 불통연설》로 락인하고 지어 《새누리당》내에서까지 《맹탕연설》이라고 비난받으며 여론에 몰리우고있는가 하는것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