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론해설] : 제국주의에 대한 양보와 굴복은 죽음이다

주체102(2013)년 12월 12일 로동신문

오늘 제국주의자들의 강권과 전횡이 더욱 횡포해지고있다.랭전종식후 《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는 미국은 오만해질대로 오만해져 자유와 평화,민족번영을 위한 진보적인민들의 투쟁의 앞길을 가로막고 세계를 저들이 판을 치는 무대로 만들려고 책동하고있다.

얼마전 미국대통령 오바마는 대국민연설이라는데서 《미국의 정치는 미국을 다른 나라들과 차이나게 한다.바로 이것이 우리를 특출한 존재로 만들고있다.》고 떠벌였다.미국방장관 헤이글은 21세기에도 미국이 계속 인권과 자유,진보의 중요한 《상징》이 되여야 한다고 줴쳤다.

서방의 일부 세력들이 《국제사회는 〈유일초대국〉인 미국의 지도력을 의연 필요로 하고있다.》고 하면서 그에 발라맞추고있다.이와 같은데서 기고만장해진 미국은 세계에는 저들밖에 없는것처럼 안하무인격으로 행동하고있다.

자주,평화는 세계인민들의 한결같은 지향이고 념원이다.인민대중은 전쟁이 없는 평화로운 환경속에서만 자주적인 새 사회건설을 성과적으로 진행할수 있다.

자주,평화를 위한 인민들의 념원은 제국주의자들과 타협하는 방법으로는 절대로 실현할수 없다.제국주의자들의 침략과 전쟁책동은 인민들의 념원을 가로막는 기본장애이다.자주,평화를 위한 인민들의 념원은 제국주의침략세력을 반대하는 치렬한 투쟁속에서만 실현될수 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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