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눈덮인 미림지구에 승마바람 분다
사회주의만복을 누려가는 인민의 기쁨 끝없는 미림승마구락부
미림승마구락부,우리 인민들의 생활에 이 말이 친근하게 자리잡은 때로부터 한달 남짓한 나날이 흘렀다.
그 나날에 사회주의 우리 생활의 웃음꽃을 더해주는 새로운 바람이 일어번졌다.
승마바람이다.
얼마전 우리는 미림승마구락부를 찾는 사람들의 수가 시간이 흐를수록 계속 늘어나고있다는 반가운 소식,요즘은 눈부신 설경까지 펼쳐져 그 풍경 또한 특색있다는 이야기에 끌려 이곳을 찾았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문화정서생활은 없어서는 안될 인간생활의 한 부분입니다.》
시작은 어디이고 끝은 어디인가.
정갈하게 꾸려진 토사주로며 잔디주로,볼수록 유정하게 안겨오는 정각이며 특색있는 천막휴식장,훌륭히 형상된 명산의 기암괴석…
미림승마구락부의 야외풍경이 눈부신 설경과 어울려 이채롭게 안겨왔다.
주로를 따라 말타고 질풍같이 내달리는 기마수들의 모습은 또 얼마나 경쾌한것인가.(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