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세계 : 정탐행위로 몰리는 미국

주체102(2013)년 12월 23일 로동신문

한해가 저물어가는 지금까지도 미국의 비렬한 정보정탐행위를 폭로하는 자료들이 출판보도물들의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있다.

네데를란드신문 《엔아르씨》는 이전 미중앙정보국 요원 스노우덴이 공개한 자료를 인용하여 미국이 1946년부터 1968년까지 이 나라 정부를 대상으로 도청행위를 감행한데 대해 까밝혔다.또한 신문은 미국이 1946년부터 동맹국인 벨지끄와 도이췰란드,프랑스 등 서유럽나라들을 대상으로 도청행위를 하였으며 2012년 중엽에는 세계적범위에서 5만여대의 콤퓨터를 공격하여 정보를 빼낸데 대해 단죄하였다.

노르웨이신문 《다그블라데트》는 미국가안전보장국이 자국인들이 주고받는 3 300만회의 전화를 도청하였다고 전하였다.뛰르끼예신문 《예니 샤파크》는 미국가안전보장국이 카나다정보기관과의 협동하에 2010년 20개국수뇌자회의는 물론 참가국지도자들을 상대로 도청행위를 벌렸다고 폭로하였다.

얼마전에는 미국신문 《워싱톤 포스트》가 미국가안전보장국이 전세계의 휴대용전화기록을 매일 수집하고있다고 보도하였다.그 량은 하루 50억건에 달하는 방대한것으로서 통화상대를 파악하는것과 함께 리용자의 위치까지 추적할수 있다고 한다.신문은 자국의 정보기관들이 획득한 휴대용전화의 암호무력화기술에 의해 도청과 추적이 가능하였다고 폭로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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