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설 : 위대한 김 정 일동지의 선군혁명업적을 만대에 빛내여나가자

주체102(2013)년 12월 24일 로동신문

주체의 선군태양,민족의 자애로운 어버이를 절절히 그리는 천만군민의 다함없는 경모의 정이 온 나라 강산에 차넘치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김 정 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2돐을 맞이하고있다.

주체80(1991)년 12월 24일은 우리의 혁명무력건설사와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 의의깊은 날이다.위대한 김 정 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심으로써 우리 조국과 민족의 앞길에 끝없이 밝은 미래가 펼쳐지게 되였으며 선군의 위력으로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마련되게 되였다.

반제반미투쟁사에 특기할 커다란 승리를 이룩하며 전승 60돐과 공화국창건 65돐을 성대히 경축한 뜻깊은 올해를 돌이켜보면서 우리 군대와 인민은 어버이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업적의 위대성을 더욱더 심장깊이 절감하고있다.

위대한 김 정 일동지는 주체적군건설위업수행에 영원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 선군혁명의 걸출한 수령이시며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인민군대를 무적의 강군으로 키우시고 인민군대를 핵심으로 나라의 군력을 백방으로 다져 주체혁명위업의 승리를 위한 군사적담보를 확고히 마련하시였습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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