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이렇게 사회주의문명강국을 건설해간다 – 마식령지구에 건설되는 세계일류급의 스키장을 돌아보고 –

주체102(2013)년 6월 20일 로동신문

마식령!

산이 많은 우리 나라에서 마식령은 무수한 령들중의 하나이다.류다른것이 있다면 아호비령과 함께 국토의 동서를 이어주는 교통상 중요한 령이며 말도 넘기 힘들어 쉬고 갔다는 그 이름의 유래처럼 산세가 험하기로 유명한것이다.

이제는 마식령을 그러한 자연지리적인 상식만으로는 다 설명할수 없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마식령스키장건설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인민사랑의 숭고한 념원을 현실로 꽃피워 인민들에게 보다 훌륭한 문화생활조건을 마련해주기 위하여 우리 당이 펼친 거창한 애국사업이다.》

마식령이 변하고있다.수수천년세월의 흐름속에서도 변함없던 마식령이 불과 1년도 못되는 사이에 몰라보게 달라졌다.

울울창창한 산발들을 꿰지르며 뻗어간 스키주로들이며 물소리,새소리 소연하던 골안에 덩실하게 터를 잡고 솟아오르는 멋쟁이호텔과 봉사 및 숙소건물들,직승기착륙장과 스키기자재보관고,야외스케트장과 지하주차장…(전문 보기)

201306200601_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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